방명록

  1. edit/del | reply 2012.09.17 02:53

    비밀댓글입니다

  2. edit/del | reply 2012.08.14 14:29

    비밀댓글입니다

  3. edit/del | reply 종민 2010.12.11 20:17 신고

    허허
    오랜만의 누나의 방명록에 저도 누나의 방명록에 들어왔더니
    일년 전 글이 보이네요
    진짜 거의 딱 1년전......
    어리기만 했떤 저도 삼주 남짓이면 24살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국은 흉흉하지만
    현실감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잖아요 ㅎㅎㅎ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비현실감각
    군인이다 보니 조금 더 살갑게 다가오긴 하지만
    뭐 대동소이 하군요

    얼마전 저는 친구 하나는 하버드 로스쿨에, 한명은 올해 사시에 최종합격(최연소 합격이라는군요 글쎄 ㅋㅋ)
    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여기서 썩고 있구나
    하는 슬럼프를 잠시 하루 이틀 정도 겪었답니다.
    그래도 그만큼에 헤어나온걸 보면 조금 저도 크긴 컸나봐요. ㅎㅎ
    저는 저를 믿고 제 갈길 가면 되는 거겠죠 ㅎㅎ


    누나도 잘 지내죠?ㅎ
    블로그 보니 센치한 글들만 잔뜩인거 같아요?! ㅎㅎ
    우리 포기하지 말고
    누나도 나도 뜨겁게 살아요

  4. edit/del | reply TISTORY 2010.05.13 14:54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5. edit/del | reply 종민 2009.12.26 11:12 신고

    티스토리 개설하셨군요!! ㅎㅎ 방명록 첫 발자국의 영광이라니 ㅎㅎㅎㅎ

    아직 휴가 나가려면 멀었답니다. ㅎㅎ 요즘엔 입대후 백일이 아니라 자기 부대 배치 후 100일경에 첫 휴가를 나가거든요 ㅎㅎ
    어리기만 햇던 저도 일주일 후면 23살입니다.....
    누나가 어린 것! 하고 외치니까 문득 누나 나이가 이제 몇이 되는지 헤아려보게 되는군요
    아차, 나이가 아니라 이젠 춘추라고 해야 하는 건가요... 히히히히히히히히

    안뵌지 꽤나 오래 됬으면서도 아직까지 한번씩 뵙고 싶어지는군요 ㅎㅎ
    막내생활 벗어나게 되면 오히려 미국에 있을때보다 더 뵙기 쉬워질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ㅎㅎ
    연락할게요!~

    • edit/del 피치 림 2009.12.26 16:20 신고

      쫑삼아~
      머리에 피 안 마른 느낌은 여전하구나!
      사실 네가 일반군에 지원한 게 굉장히 의외였는데
      블로깅한 거 보고 끄덕 끄덕거렸어
      여전해서 좋고, 여전해서 안심이 된다ㅎㅎ
      언제나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내렴~ 난 대나무같은 사람이 좋더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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