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님과 행복한 데이트

관악산 가는 길에 차 안에 은은하게 흘렀던 노래
1절만 듣고도 같이 흥얼거릴 수 있었던 노래
단지 음이 왈랑왈랑해서 DJ가 말해주는 노래 제목을 유심히 들었는데
제목도 참 꿍디꿍디
예전엔 사골국물같은 음악이 좋았는데,
요즘엔 참 안 어울리게 샐러드같은 음악이 좋아진다

(저작권 의심되는 파일이라고 나와 음악은 내렸습니당)

Posted by 피치 림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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